[주보] 2022년 12월 4일 대림 제2주일
“한마음 한목소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을
찬양하게 되기를 빕니다.”(로마 15,6)
“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루카 23,42-43)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루카 18,14)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루카 18,7)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은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느님을 찬양하며 돌아와,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루카 17,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