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요한2,3)
“그는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라” (이사 42.3)
“아기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마태 2,11)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루카2,51)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루카1,44)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 조차 없다” (루카3,16)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루카3,4)
“늘 깨어 기도 하여라” (루카21,36)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 (묵시1.8)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마르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