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2017년6월11일 삼위일체 대축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 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