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2020년 9월 20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 10,22)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 10,22)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마태 16,18)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수확 때에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서 단으로 묶어 태워 버리고
밀은 내 곳간으로 모아들이라고 하겠다.”
(마태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