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2018년 6월 24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주일
“하느님이 보내신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요한이었다. 백성이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그는 빛을 증언하러 왔다” (입당송)
“하느님이 보내신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요한이었다. 백성이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그는 빛을 증언하러 왔다” (입당송)
“이제 저희는 이 놀라운 성사의 식탁으로 나아가, 주님의 은총을 가득히 받고, 부활하신 성자의 모습을 닮은 새로운 인간이 되고자 하나이다.” (성찬 감사송 중에서)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맞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요한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