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2018년 7월 15일 연중 제15주일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으시기로 미리 정하셨습니다.” (에페1,1-5)
“하느님이 보내신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요한이었다. 백성이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그는 빛을 증언하러 왔다” (입당송)
“이제 저희는 이 놀라운 성사의 식탁으로 나아가, 주님의 은총을 가득히 받고, 부활하신 성자의 모습을 닮은 새로운 인간이 되고자 하나이다.” (성찬 감사송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