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2018년 8월 5일 연중 제18주일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요한 6.27)
“하느님이 보내신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요한이었다. 백성이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그는 빛을 증언하러 왔다” (입당송)
“이제 저희는 이 놀라운 성사의 식탁으로 나아가, 주님의 은총을 가득히 받고, 부활하신 성자의 모습을 닮은 새로운 인간이 되고자 하나이다.” (성찬 감사송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