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2018년4월29일 부활 제5주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맞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요한15,5)
[주보] 2018년3월11일 사순 제4주일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요한 3,17)